데크 보수 · 데크 수리
데크 전체를 다시 하지 않고 상한 데만 손보는 작업입니다. 계단이나 출입구처럼 많이 밟는 자리가 먼저 갑니다.
많이 밟는 자리부터 닳습니다
데크에서 제일 먼저 상하는 건 계단과 문 앞입니다. 사람이 같은 자리를 반복해서 디디니 도막이 벗겨지고 모서리가 둥글게 깎입니다. 송도 로비 나무계단은 사람이 많이 오가며 광택이 죽고 마모된 상태였고, 단별로 연마해 재도장했습니다.
단별로 나눠서 봐야 합니다
계단은 단마다 닳은 정도가 다릅니다. 아래쪽이 더 상한 경우도 있고 중간만 심한 경우도 있습니다. 전체를 똑같이 밀면 어떤 단은 결이 뜨고 어떤 단은 묵은 도막이 남아 색이 달라집니다.
판재 교체가 필요한지 먼저 봅니다
눌러서 들어가거나 피스가 헛도는 판재는 칠해도 오래 못 갑니다. 그 판만 빼서 갈고 주변 색을 맞추는 쪽이 나을 때가 있습니다. 가서 보고 보수 범위를 말씀드립니다.
이런 작업을 합니다
- 나무계단 단별 연마와 재도장
- 마모된 출입구·모서리 보수
- 일어난 판재 정리와 부분 교체
- 상업 공간 계단·로비 목재 보수
- 주변 색 맞춤 도포
WORKS
데크 보수·수리 시공사례
실제로 작업한 현장입니다. 시공 전후를 같은 각도에서 담았습니다.


양평 세컨하우스 외부 데크 유지보수
상시 거주하지 않아 관리가 미뤄진 세컨하우스 데크. 색이 완전히 빠진 상태에서 오일스테인을 도포해 보호층을 다시 형성하고 짙은 색감으로 마감했습니다.


송도 로비 나무계단 오일스테인 재도장
사람이 많이 오가며 광택이 죽고 마모된 로비 나무계단. 단별로 연마한 뒤 오일스테인을 재도장해 깊은 색감과 광택을 되살렸습니다.
FAQ
데크 보수·수리, 자주 묻는 질문
일부만 손봐도 색이 맞나요?
같은 제품으로 주변 색을 맞춰 가지만, 햇빛을 받은 기간이 다르면 완전히 똑같지는 않습니다. 차이가 눈에 띌 것 같으면 그 구간 전체를 가는 쪽을 권합니다.
상가나 사무실 계단도 하시나요?
합니다. 송도 로비 나무계단 사례가 있습니다. 사람이 다니는 공간은 건조 시간을 감안해 구간을 나눠 작업합니다.
다른 시공분야 ·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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