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스테인 시공 · 목재 보호 도장

우드스테인은 나무 위에 막을 씌우는 페인트가 아니라, 나무 안으로 스며들어 수분과 색을 채우는 도료입니다. 그래서 바르는 방식이 페인트와 다릅니다.

허옇게 일어난 건 나무가 마른 것입니다

방부목이나 원목이 허옇게 보풀처럼 일어나는 건 더러워진 게 아니고 말라서 섬유가 뜬 상태입니다. 닦아도 안 없어집니다. 떠 있는 섬유를 연마로 정리하고 우드스테인을 먹여야 표면이 다시 매끈해지고 색이 올라옵니다.

결을 따라 한 방향으로 겹칩니다

우드스테인은 왕복으로 문지르면 자국이 그대로 남습니다. 결 방향으로 한 번에 가고, 마르기 전에 겹쳐 올립니다. 겹치는 자리를 어디서 끊는지에 따라 얼룩이 보이거나 안 보입니다. 넓은 바닥은 판재 한 줄을 끝까지 가는 쪽으로 구간을 잡습니다.

가구는 단계를 더 나눕니다

데크는 밟는 면이라 어느 정도 결이 살아 있으면 되지만, 테이블 상판은 손이 닿고 눈에 가깝습니다. 거친 번수에서 고운 번수까지 단계를 나눠 연마하고, 그만큼 도포도 얇게 여러 번 올립니다.

이런 작업을 합니다

  • 발코니·베란다 방부목 우드스테인
  • 야외 데크 바닥·난간 우드스테인
  • 원목 테이블·우드슬랩 상판 재생
  • 나무 대문·담장·펜스 도장
  • 허옇게 일어난 목재 표면 연마와 색 복원

우드스테인 시공사례

실제로 작업한 현장입니다. 시공 전후를 같은 각도에서 담았습니다.

발코니 방부목 데크 우드스테인 시공 전 마른 목재 바닥 BEFORE
발코니 방부목 데크 우드스테인 시공 완료 AFTER
CASE 03

나무 발코니 방부목 우드스테인

건조해져 허옇게 일어난 발코니 방부목 바닥과 난간. 우드스테인을 도포해 목재에 수분과 색을 다시 채워 넣고 얼룩 없는 마감으로 정리했습니다.

원목 우드슬랩 테이블 연마 전 색 바랜 상판 BEFORE
원목 우드슬랩 테이블 연마 후 오일스테인 복원 완료 AFTER
CASE 05

원목 우드슬랩 테이블 재생

색이 바래고 표면이 거칠어진 우드슬랩 상판. 단계별 연마로 결을 되살린 뒤 오일스테인으로 마감해 새 가구 같은 상태로 되돌렸습니다.

우드스테인, 자주 묻는 질문

우드스테인과 오일스테인은 다른 건가요?

둘 다 나무에 스며드는 계열이고 현장에서는 섞어서 부릅니다. 쓰시는 환경과 원하는 색, 기존에 뭘 칠했는지를 보고 맞는 제품으로 갑니다.

원목 가구도 해주시나요?

합니다. 우드슬랩 테이블 상판을 단계별로 연마해 다시 마감한 사례가 있습니다.

냄새가 많이 나나요?

유성 계열은 마르는 동안 냄새가 납니다. 실내 작업이면 환기 계획을 먼저 잡고, 건조 시간을 충분히 두고 넘겨드립니다.

다른 시공분야 · 지역

찾으시는 작업이 아래에 있으면 해당 페이지를 보시면 됩니다.

우드스테인 상담, 사진 한 장이면 됩니다

데크 사진과 위치를 보내주시면 상태를 보고 작업 범위와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